매매일기#SK하이닉스

10년간 봉인해뒀던 미수 카드를 꺼냈다.

태커형21시간 전140
아침에 급등하는 그림 보고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미수를 썼다. 한 20분쯤 가지고 있었나... 뭔가 오르는 듯 하다가 느낌이 쎄~해서 9시 23분에 팔았더니, 다음 분봉 24분에 겁나 떨어지는 상황 ㄷㄷ;; 정말 1분만 늦었어도 ㄷㄷ;; 정리해야겠다는 생각과 결단이 조금만 늦었어도 정말 큰일날뻔했다. 6억이라는 돈을 미수로 땡겼으니 말이다. 어쨌든 잘먹고 간다 ㅋㅋㅋ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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