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괴상하고 기괴한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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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간담회때 찍힌 영상에서 플래쉬가 터지자 선명하게 보이는 써클렌즈
하...지가 무슨 연예인도 아니고, 영부인이 해외순방 공식행사에서 써클렌즈를.....
특검 출석할 때 얼굴.
그 전날 밤에 라면 2개 때려부은듯한 퉁퉁불은 얼굴. 오른쪽으로 올라간 입꼬리
그리고 영상을 통해서 선명하게 보이는 왼쪽 눈밑의 멍자욱.
도대체 이번에는 무슨 시술을 받았길래, 저런 멍자욱이 두꺼운 화장을 뚫고 화면에
잡히는지. 아니지..그게 아니지..명색이 지 남편놈은 구속되어있는데, 그 와중에 성형외과에서
또 시술을 받았다는 것이 더 이상하죠.
왼쪽 눈밑에 피멍자욱이 더 선명하게 보이죠 ?
리프팅 시술했나 ? 아니면 지방재배치 시술하고 바로 특검에 불려나왔나 ???
다시금 확인을 위해서 확대를 해보면 더 선명하게 피멍 자욱이 보이죠 ?
그 와중에 수평이 안맞는 입술.
불과 1~2년전에 찍힌 사진하고 너무나 다른 얼굴
저때는 얼굴이 영희얼굴도 아니었고, 입술도 수평이 맞아떨어졌고, 눈밑에 피멍자욱도 없는
그야말로 컨디션 최고의 상태로 찍힌 사진.
하.지.만. 저 죽일놈의 써클렌즈는 미국 순방때도 끼고 자빠져 있었네. 우라질년
3년동안 봐 왔던 저 쥴리년의 화면을 뚫고 나오는 싼마이 냄새 때문에 고생했죠.
천박함과, 무식함은 기본안주로 제공하고.
2찍들아 너희눈에는 그리 이뻐 보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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