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간선으로 출퇴근 하는 1인입니다. 서부 간선 지하도로도 반쪽 짜리...뻑하면 대형차들 낮은 터널 입구에서 사고 터지고, 도로는 그대로 마비되고 진짜 미칩니다. 지금은 공사한다고 오목교 하부 도로 막고 상부도로로 신호받고 갑니다. 없던 신호가 생기니 기나긴 행렬...진짜 여기다 뭔짓을 하고 있는 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제발 원활한 교통 흐름을 만들어 주길 바랄 뿐입니다.
안 그래도 서부간선 헬이었는데 이제 자전거 타고 가는 게 더 빠르겠네.
어쩌면 녹지구역 감상하면서 걸어가는 게 더 빠를지도...
시발 민영으로 지하차도 뚫을 때부터 좆됐다 싶더라. 10키로 가는데 2800원 ㅋㅋㅋ
아명박 같은 쥐새끼 또 나왔네. 5살 운이는 존나 해쳐먹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