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목욕탕 국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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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처럼님의 댓글
70년대는 너무 어려서 기억이 없고 (그땐, 가족탕을 갔었던 걸로 기억)
80~90년대는 탕에 들어갈 때 수건 갖고 들어가는 것 빼고 나머진 다 비슷했던것 같네요.
2000년대부터는 집에서 샤워 가능한 조건들이 갖춰지면서 (대중화 되면서) 떼밀러 목욕탕 가는 문화가 사라지기 시작하고
2010년대부터는 찜질방 문화가 대중화 되어, 그나마 사라져가던 목욕탕 문화가 명맥을 이어갔지만
낮선 사람의 등을 서로 밀어주는 문화는 사라진것 같아요.
코로나 이후론, 찜질방 문화도 시들해졌고... 그래도 열심인 사람들이 있어서 명맥을 유지하는 수준인듯...
80~90년대는 탕에 들어갈 때 수건 갖고 들어가는 것 빼고 나머진 다 비슷했던것 같네요.
2000년대부터는 집에서 샤워 가능한 조건들이 갖춰지면서 (대중화 되면서) 떼밀러 목욕탕 가는 문화가 사라지기 시작하고
2010년대부터는 찜질방 문화가 대중화 되어, 그나마 사라져가던 목욕탕 문화가 명맥을 이어갔지만
낮선 사람의 등을 서로 밀어주는 문화는 사라진것 같아요.
코로나 이후론, 찜질방 문화도 시들해졌고... 그래도 열심인 사람들이 있어서 명맥을 유지하는 수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