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상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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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내가 잘못한거야?내가 이회사 이직한지 10개월됐어.근데 우린 차가 한대라 같은회사 아니면 출퇴근이 힘들었는데 내가 와입한테 내가 걸어서 20~30분이면 가니까..니가 차끌고 가라고했어.
근데 막상 걸어다니니까.너무 힘들더라
이틀째인가 혼잣말로 아 다리아파 하니까.애기엄마가 지네집 가는길이라고 태워다 준다 한게..지금4개월째 그 여직원이 델러오고 내려주고 하고있는데..그래도 그 여직원은 카풀해서 친하다고 생각했는지
시어머니가 해준 반찬 남는거 먹으라고 갖다주더라고..엘에이갈비.홍어무침.보쌈 등...나는 와이프도 좋아하는지 알았지..근데 형들도 이해할진 모르겠지만 카풀을 같이하니까
같이 휴무 잡을수도 있는거 아니야?
우리회사는 평일에 쉬거든..본인이 쉬고싶은날
근데 이게 기분 나쁘대..그리고 난 카풀만 같이할뿐 친하진 않거든? 이것도 이해가 안된대..
내가 의심받기 싫어서 자전거 타고 이틀 다녔거든?
근데 저 여직원이 마음이 안좋다고해서
나도 억지로 타고 다니는건데
이런 의심까지 받아야돼?
그리고 얘기하다보면 그 여직원이
몇층사는지 아는건 당연한거 아니야?
그리고 또 하나 그 여직원이 나보다 10살
어린데 오빠.오빠하는것도 이해안된대
누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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