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재판관과 곽종근 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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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하면 아직도 아찔하고 소름 돋네 하...비겁하고 후줄근한 색기...예하 수많은 양심적 지휘관들의 한결같은 증언과 증거들에도 끝까지 부인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졸장부 같은 색기가 한 나라의 군통수권자였다니 지휘관들 보기 부끄럽지도 않은지 멱살잡고 한 번 물어보고 싶다. 모르긴 몰라도 계엄선포도 술 한 잔 쳐마시고 내렸을 거 같다 샹.
근본도 없는 싸구려 허접한 지 집구석 일가 하나 살아보겠다고 죄없고 평범했던 남의 인생들을 다 조져놓은 것만으로도 용서가 안 된다 개시발거...
곽사령관을 비롯한 여러 양심적 지휘관들은 비록 지은 죄가 있기에 피할 수는 없는 것인 만큼 합당한 처벌은 감수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 다만 최대한의 정상참작이 잘 이루어져서 부디 많은 것을 잃지는 않는 범위에서 판결이 이루어 지길 간절하게 소망해 본다.
명령에 따를 수밖에 없는 특수한 계급구조 아래라 하더라도 분명한 목적과 동조로 깊숙이 관여한 자들과 그렇지 않은 이들의 처벌은 분명한 선과 잣대가 필요하다고 봄.
개시발 알콜중독 부동시 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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