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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젓갈을 좀 무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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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를 잘 절여서

물기를 완전히 뺀 꼬들 무 말랭이 슷비한 식감을 위해

머칠동안 숙성시켜 행궈서 꽉 짜내고

오징어 또한 같이 숙성시켰지요

물기 다 짜낸후

버물

과정샷은 집이 좁아서 생략

 

뜨신 밥에다

올려 먹음 지기주게 맛있습니다.

(예전 배 오징어 염장젓갈 연상하면 됩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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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이찌기둘박멀님의 댓글

전북식 오징어젓이 참 그 감칠맛이 끝내주는디,,
 살짝보다 조금 더 삭힌 생젓갈인디
 그냥은 시방들 못먹고 양념하면 죄금씩은 먹는다능
 그립네예,,,20년전 마지막 시식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곰삭아 약산 꿈꿈해져서
 물에 씻어냇으예
 (한참 20여일을 숙성 지인표 산청고춧가루 10근을 이사와 쳐 박혀있어 꺼낼 엄두가 안나서예)

대파미나리님의 댓글

아 ㅠㅠ 저거 따끈한 밥에 비벼먹고 싶어요. 사먹는 오징어젓갈은 너무 물엿인가 그런게 많아서 비벼먹으면 좀 이상한데
 저건 비벼먹으면 맛있을듯...

독일인의사랑님의 댓글

흰 쌀밥에 한젓가락 듬뿍올려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께요.
 형님 군침돕니다.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스케링 하지마셈
 틈새 벌어져 깨 낑긴다니깐
 자주 양치하고 치간치솔 치실 사용하셈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학교때 도시락반찬 싸 가
 병이 깨져 책 다 조졌으예
 그래도 지금은 맛있게 잘 먹으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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