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젓갈을 좀 무쳐봤습니다 작성자 정보 개보리냥루루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1 조회 | 23 댓글 | 0 추천 | 작성일 2025.08.30 07:56 컨텐츠 정보 이전글 돌연 연가내고 토낀 금거북 아지매 다음글 개구리구경 목록 본문 무우를 잘 절여서 물기를 완전히 뺀 꼬들 무 말랭이 슷비한 식감을 위해 머칠동안 숙성시켜 행궈서 꽉 짜내고 오징어 또한 같이 숙성시켰지요 물기 다 짜낸후 버물 과정샷은 집이 좁아서 생략 뜨신 밥에다 올려 먹음 지기주게 맛있습니다. (예전 배 오징어 염장젓갈 연상하면 됩니다) 0 추천 관련자료 원글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887197&vdate= 이전글 돌연 연가내고 토낀 금거북 아지매 다음글 개구리구경 댓글 23 허허그놈참2님의 댓글 허허그놈참2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7:59 우어..........밥도둑....... 우어..........밥도둑.......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개보리냥루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1:14 뜨신밥에다 김에자 젓갈 올리면 밥도둑예 뜨신밥에다 김에자 젓갈 올리면 밥도둑예 김자기a님의 댓글 김자기a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8:02 어릴때 이게 그렇게 먹기 싫더라고영*.*; 어릴때 이게 그렇게 먹기 싫더라고영*.*;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개보리냥루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1:15 난 무시짠시 콩잎 짠지 지금은 일부러 찾아묵는다요 난 무시짠시 콩잎 짠지 지금은 일부러 찾아묵는다요 이찌기둘박멀님의 댓글 이찌기둘박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8:12 전북식 오징어젓이 참 그 감칠맛이 끝내주는디,, 살짝보다 조금 더 삭힌 생젓갈인디 그냥은 시방들 못먹고 양념하면 죄금씩은 먹는다능 그립네예,,,20년전 마지막 시식 전북식 오징어젓이 참 그 감칠맛이 끝내주는디,, 살짝보다 조금 더 삭힌 생젓갈인디 그냥은 시방들 못먹고 양념하면 죄금씩은 먹는다능 그립네예,,,20년전 마지막 시식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개보리냥루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1:16 곰삭아 약산 꿈꿈해져서 물에 씻어냇으예 (한참 20여일을 숙성 지인표 산청고춧가루 10근을 이사와 쳐 박혀있어 꺼낼 엄두가 안나서예) 곰삭아 약산 꿈꿈해져서 물에 씻어냇으예 (한참 20여일을 숙성 지인표 산청고춧가루 10근을 이사와 쳐 박혀있어 꺼낼 엄두가 안나서예) 대파미나리님의 댓글 대파미나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8:23 아 ㅠㅠ 저거 따끈한 밥에 비벼먹고 싶어요. 사먹는 오징어젓갈은 너무 물엿인가 그런게 많아서 비벼먹으면 좀 이상한데 저건 비벼먹으면 맛있을듯... 아 ㅠㅠ 저거 따끈한 밥에 비벼먹고 싶어요. 사먹는 오징어젓갈은 너무 물엿인가 그런게 많아서 비벼먹으면 좀 이상한데 저건 비벼먹으면 맛있을듯...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개보리냥루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1:17 참기름 김가루 요럼 쥑이준다요 참기름 김가루 요럼 쥑이준다요 검정하늘님의 댓글 검정하늘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8:26 맛나겠어요~~~ 맛나겠어요~~~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개보리냥루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1:17 내 마눌의 최애반찬예 내 마눌의 최애반찬예 닥처지바고님의 댓글 닥처지바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8:31 팔팔 끓는 뚝배기에 샤부샤부 ~ 꼬돌 하니 맛나지요 팔팔 끓는 뚝배기에 샤부샤부 ~ 꼬돌 하니 맛나지요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개보리냥루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1:18 장어 된장국 끼리거 말입니다 장어 된장국 끼리거 말입니다 독일인의사랑님의 댓글 독일인의사랑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8:35 흰 쌀밥에 한젓가락 듬뿍올려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께요. 형님 군침돕니다. 흰 쌀밥에 한젓가락 듬뿍올려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께요. 형님 군침돕니다.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개보리냥루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1:18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갖지은 백미에 실찌는 소리가 막 들리죠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갖지은 백미에 실찌는 소리가 막 들리죠 운명에짱난할매님의 댓글 운명에짱난할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8:42 우왕, 제 밥상 위에도 올려 놓고 싶어요. 우왕, 제 밥상 위에도 올려 놓고 싶어요.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개보리냥루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1:19 으흐흫 다들 좋아하시나 봅니다 으흐흫 다들 좋아하시나 봅니다 LANIGIRO님의 댓글 LANIGIRO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8:48 으으 깨 시러어~ 저는 깨 빼고 주새우~ 으으 깨 시러어~ 저는 깨 빼고 주새우~ 발꼬락화팅님의 댓글 발꼬락화팅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0: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 개마싰던데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 개마싰던데유~~~~ㅠ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개보리냥루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1:20 스케링 하지마셈 틈새 벌어져 깨 낑긴다니깐 자주 양치하고 치간치솔 치실 사용하셈 스케링 하지마셈 틈새 벌어져 깨 낑긴다니깐 자주 양치하고 치간치솔 치실 사용하셈 져티T님의 댓글 져티T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9:32 우와아아아.... 우와아아아....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개보리냥루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1:20 쌤도 즐기시나 보네예~~~ 쌤도 즐기시나 보네예~~~ 발꼬락화팅님의 댓글 발꼬락화팅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0:15 오오미;;;;;;;;;;;;; 오오미;;;;;;;;;;;;;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개보리냥루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1:21 학교때 도시락반찬 싸 가 병이 깨져 책 다 조졌으예 그래도 지금은 맛있게 잘 먹으예 학교때 도시락반찬 싸 가 병이 깨져 책 다 조졌으예 그래도 지금은 맛있게 잘 먹으예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이찌기둘박멀님의 댓글 이찌기둘박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8:12 전북식 오징어젓이 참 그 감칠맛이 끝내주는디,, 살짝보다 조금 더 삭힌 생젓갈인디 그냥은 시방들 못먹고 양념하면 죄금씩은 먹는다능 그립네예,,,20년전 마지막 시식 전북식 오징어젓이 참 그 감칠맛이 끝내주는디,, 살짝보다 조금 더 삭힌 생젓갈인디 그냥은 시방들 못먹고 양념하면 죄금씩은 먹는다능 그립네예,,,20년전 마지막 시식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개보리냥루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1:16 곰삭아 약산 꿈꿈해져서 물에 씻어냇으예 (한참 20여일을 숙성 지인표 산청고춧가루 10근을 이사와 쳐 박혀있어 꺼낼 엄두가 안나서예) 곰삭아 약산 꿈꿈해져서 물에 씻어냇으예 (한참 20여일을 숙성 지인표 산청고춧가루 10근을 이사와 쳐 박혀있어 꺼낼 엄두가 안나서예)
대파미나리님의 댓글 대파미나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8:23 아 ㅠㅠ 저거 따끈한 밥에 비벼먹고 싶어요. 사먹는 오징어젓갈은 너무 물엿인가 그런게 많아서 비벼먹으면 좀 이상한데 저건 비벼먹으면 맛있을듯... 아 ㅠㅠ 저거 따끈한 밥에 비벼먹고 싶어요. 사먹는 오징어젓갈은 너무 물엿인가 그런게 많아서 비벼먹으면 좀 이상한데 저건 비벼먹으면 맛있을듯...
독일인의사랑님의 댓글 독일인의사랑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08:35 흰 쌀밥에 한젓가락 듬뿍올려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께요. 형님 군침돕니다. 흰 쌀밥에 한젓가락 듬뿍올려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께요. 형님 군침돕니다.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개보리냥루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1:18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갖지은 백미에 실찌는 소리가 막 들리죠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갖지은 백미에 실찌는 소리가 막 들리죠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개보리냥루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1:20 스케링 하지마셈 틈새 벌어져 깨 낑긴다니깐 자주 양치하고 치간치솔 치실 사용하셈 스케링 하지마셈 틈새 벌어져 깨 낑긴다니깐 자주 양치하고 치간치솔 치실 사용하셈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개보리냥루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1:21 학교때 도시락반찬 싸 가 병이 깨져 책 다 조졌으예 그래도 지금은 맛있게 잘 먹으예 학교때 도시락반찬 싸 가 병이 깨져 책 다 조졌으예 그래도 지금은 맛있게 잘 먹으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