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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아파트는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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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아파트 관리소 관계자는 관리소 마음에 들지 않는 동대표이자 감사를 쫒아내려고, 야간경비 근무 후 다음날 아침 관리소로 근무일지 제출하는 경비원으로부터 해당 감사가 주민1분과 함께 어젯밤 근무시간에 20여분간 방문했었단 구두보고를 듣게 되자 이 상황을 엮어 보려고 이미 작성된 순찰등 통상 근무일지에 20분이 아닌 2시간 동안의 상황을 허위로 추가하여 일지에 기재하도록 하였으며, 근무일지외에 별도로 추가 작성하게 한 경위서에는 해당감사가 "관리소장말을 듣지말고 감사말을 들어라"는 현실성이 떨어지는 말까지 한 것으로 기재하여 해당 감사가 경비원을 2시간동안 근무방해. 휴식방해등으로 갑질한 것으로 사실처럼 묘사해 기재하도록 하여

관리소 관계자는 이를 근거로. 해당 감사를 음해하고 모욕하는 내용으로 경비용역직 근무자들에게 2시간동안 위력을 이용해 갑질했다는 보고서를 작성하였고 이것을 아파트너 사이트에 게시하여 온 주민들에게 공고하였고, 그 내용에는 선관위로 하여금 해당감사를 파면시키는 절차를 진행해 달라고 요청하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직접 노동부.경기도.국토부.심지어 방송사에 제보하여 경비원 갑질행위를 알리겠다고 내용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당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장은 관리소와 공동의 적이 되어 있던 해당 감사를 몰아 낼 궁리 중 이 기회로 주민들에게 감사가 경비원 갑질했다고 반복적으로 아파트너 사이트에 올리고.댓글을 다는 것으로 지속적으로 전파 했으며

관할 관청에는 동대표이자 감사가 경비원에 갑질 했다는 내용으로 조사요청 민원을 접수하고 조사결과 혐의없다는 결과가 회신되자 재조사 민원제기 하는 방식으로 이의제기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추신: 위 내용상 허위의 근무일지와 경위서를 실제 자필로 작성한 경비 근무자는 현재도 근무중임을 알립니다

그 이후 왜 그랬냐고? 괜히 대화를 시도 했다간 사건 무마하려 경비원 입막으려 했다고 또 빌미줄 것 같아 그 이후 해당경비원에게 어떤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감사는 상기 갑질의 증거를 요구 하였으나 제시한 증거는 없습니다. (허위로 작성된 근무일지 . 경위서 외)

 

또한

입주민들이 수차례에 걸쳐 회장에 대한 해임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을 때는 회장은 어김없이 법원으로 달려가 투표절차 중지 가처분을 신청했으며 회장 해임투표가 주민90%의 찬성으로 완료되어 해임이 확정 된 후에도 법원으로 달려가 투표효력 정지 가처분으로 대응 해 승소하여 현재도 회장직 유지입니다. 관리소는 회장의 법적대응이 용이하도록 투표절차나 공고등 중요한 관계규정을 어기게 하는 방법으로 회장이 해임절차 위반을 이유로 회장의 주장사실이 법정에서 유리하도록 도왔으며, 또 하나는 회장이 법정으로 달려 갈 때마다 교묘하게 회장과 뜻을 같이하는 동대표가 법원에서 오는 변론기일등 송달장을 독점수취하고는 입대의나 주민들에게 일체 공개하지 않고 은닉하는 수법으로 주민들이 변론기일, 시간등 일체 기본 정보조차 모르게 하여 법적 방호권을 행사할 수 없도록 하였고 당 법정에는 주민 아무도 모르는 사이 주민들의 90%의 찬성으로 해임된 회장을 두둔하는 답변서를 제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또 회장으로 복귀하게 된 겁니다

그리고 다음 주민들이 그 해당 동대표를 해임하는 절차를 시작하자 그 동대표는 법원에 투표중지 가처분을 신청하였고 이번에는 회장이 똑 같은 수법으로 법정대응을 못하도록 방해 하였습니다.

 

입주민들은 과거의 일이 재발되지 않게 법원 송달물을 수취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또다시 회장을 해임하는 절차를 시작하였고 관리소에는 절차이행을 요구한 상태입니다

이상 우리 아파트의 이상한 모습을 설명드렸습니다

여러분의 아파트는 어떻습니까?

 

 

소설에서나 있을 법한 이야기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읽어 주시고 우리주민들을 위해 조언 주실 분들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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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419" target="_blank">http://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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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니맘에너있어님의 댓글

이권이 걸린 감투를 놓고 입주민들끼리 각자 편먹고 안 싸우는 아파트 단지가 거의 없습니다. 물론 그 싸움 또한 대부분의 입주민들은 관심조차 없고 그들만의 리그이기는 합니다만.

개같은남자님의 댓글

딱 보아하니 입대위 회장이 국짐으로 지방선거 나갈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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