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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감옥에서 탄생한 음유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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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시인 납시요~

 

가시는길 즈려밟아 드리겠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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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넥스트님의 댓글

한놈은 술 못마셔서 괴롭고
 
 한년은 마약 못해 괴롭겠지

가온하랑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 머하냐?  개그하냐? ㅋㄱ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천둥쏘리님의 댓글

난 얘내들 합방이 답이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괴로움을 위하여

킹콩123님의 댓글

"호수 위에 달그림자 쫓는" 남편과
 "밤에 달이 빛난다"는 부인

케간지님의 댓글

이거 지령 아닌가? 나중에 또 시 한구절처럼 기사 뜨면 100퍼다

롤리펍님의 댓글

이제 들어갔는데 곡소리하노
 최순실봐라 ㅋ 조용히해라 ㅋ

가득찬님의 댓글

왜 잠시 견디면 될 것처럼 얘기하지?
 
 죽을때까지 견뎌야하는데

캠핑가는아재님의 댓글

우리 러블리 건희 여사님, 여생은 빵에서 똥창 셀프청소 하면서 편안히 보내시길. 교도관들아, 니들이 인간이라면 담배라도 한 보루 넣어 드려라.

사랑과금전님의 댓글

가장 어두운 밤 달이 밝게 빛나듯
 달이 밝게 빛나는데 가장 어두운 밤이냐?
 허위경력이라 그런가?

정의의똥침님의 댓글

라마다 가장 어두운 룸빵에
 밝게 빛나는 탬버린 같은 소리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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