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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처럼 당당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깨달았을 것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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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국민의힘 신임 최고위원은 27일 장동혁 대표 체제 지도부 출범 후 국회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를 향해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에 대한 인권유린에 가까운 정치 보복,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정치 수사를 중단하길 바란다"며 "윤석열 정권 당시 이재명 대표가 말했던 대로 펜으로도 죽여보고 법으로도 죽여보고, 그마저도 안 되면 칼춤이라도 추실 생각인가"라고 했다.

한미 정상회담을 두고는 "외교 무대에서 윤석열 대통령처럼 당당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깨달았을 것"이라며 "이번 정상회담을 두고 용비어천가가 난무한다. 아낌없이 퍼주는 글로벌 외교, 참으로 굴욕적이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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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 이 색히들은 하나같이 병신들만 뽑는거냐?

외교 무대에서 윤석열처럼 당당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깨달았을 것이라고? ㅋㅋㅋㅋ

윤석열이 당당하게 외교했다고? ㅋㅋㅋ 이 색히들 왜 이렇게 웃기지? ㅋㅋㅋ

윤석열이 당당했던거였어? 

등받이에 등 한 번 기대지 못했다고?

그건 맞는 말이다.

다리 쩍벌하느라 등에 기댈 수가 없었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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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36기통꾸기님의 댓글

저건 투표한 개독 당원들이
 기가막힌 수준임.
 
 딱 그수준에 맞게.

TheBeing님의 댓글

하도 처먹어서 배가 늘어지니 허리를 바로 세울 수 없잖아...
 처먹어서 살때문에 뒤로 기댄걸 당당하다고 씨부린다...
 
 역시... 신앙이네...
 
 당명 바꿔라... "뱃살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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