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입막음 했는지 이름을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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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도이치 대출 의혹' 터지자
직원 '입막음' 시도
노동진 수협중앙회장-도이치모터스 간의 '수상한 대출' 의혹 보도
지난 5일 뉴스타파는, 수협은행과 전국의 지역수협이 2023년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의 취임 이후 도이치모터스와의 대출 거래를 돌연 재개하며, 648억 원의 대출금을 집행한 사실을 최초 보도했다. (관련 기사: 수협, 노동진 회장 취임 직후 도이치모터스에 648억 원 저리 대출 / https://www.newstapa.org/article/xQaP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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