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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맨발숲길조성으로 인해 소나무가 쓰러져 아버지 묘지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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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유지에 불법맨발숲길조성으로 인해 소나무(거목)가 쓰러져 아버지 묘지의 봉분을 덮쳐 성묘와 벌초작업 하지못해...

- 불법 맨발숲길조성과정에서 맨발숲길안내팻말 및 강철계단 설치, 작은나무 벌목등...임야훼손..더군다나 땅주인은 불법행위자로 몰려...


 28(1997.3)전 부친의 사망후 매년 아버지 산소를 방문하여 성묘와 벌초작업을 하고 있었으며, 올해도 45()에 가족들과 함께 아버지 산소에 방문하니 누군가가 불법으로 맨발숲길을 조성하여 맨발숲길안내팻말 및 강철계단 설치, 작은나무 벌목등으로 임야를 훼손하였으며, 맨발숲길조성과정에서 소나무(거목)를 쓰러뜨리고 뿌리를 톱으로 잘라 아버지 묘지의 봉분을 덮쳐 성묘와 벌초를 하지 못하는등가족들이 정신적 충격을 받았으며 특히, 80대 모친은 상당히 정신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성묘와 벌초가 불가능하여 집으로 다시 귀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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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에 민원을 제기하러 화성시청 관련부서 3곳에 방문하여 문의하니 자신들의 부서업무가 아니다. 다른과로 가봐라. 시유지인 맨발숲길은 운영하지만 함부로 사유지는 건들이지 않는다. 알지못하는 상황이다는 답변을 들은채 모친이 있는 아버지 산소에오니 누군가가와서 맨발숲길안내팻말 빼가고, 소나무가 쓰러진 이유를 물어보니 강풍에 쓰러졌다는 말을하며 도주하였다고 합니다.(1차 은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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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에 국민신문고에 민원접수후 화성경찰서에 재물손괴 진정민원을 접수하였습니다. 418() 오전에 화성경찰서에 진정인 조사를 마치고, 가족과 함께 아버지 산소에 가니 그 사이 남아있던 맨발숲길 안내팻말과 강철계단을 모두제거하였으며, 흙길은 낙엽으로 덮어놓았습니다.(2차 은혜) 그래서, 가족들과 함께 화성시청 담당자에 방문하여 이의를 제기해서 관련과에 공문과 통화도 해서 일이 잘 해결될으로 생각했지만 돌아온것은 어처구니없게 사전 시정명령통지문으로 집으로 온다는 답변을 들었고 현재 우편으로 받아본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국민신문고(화성시, 경찰청), 소극적행정행위, 고충민원, 부패신고, 정보공개청구(화성시관할과-부존재)등 행정적 민원접수등 할수 있는것은 거의 다해봤지만 뾰족한 해결책이 없었고, 불법행위자를 찾지못하면 소유자들에게 행정처분이 내려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화성경찰서에서는 불법행위자를 찾으려 노력했지만 결국 찾지못해 관리미제사건통지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화성경찰서 담당자에게 불법행위자를 찾는것을 요청드렸지만 아직까지 찾지못했는지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100일넘게 소나무(거목)가 부친의 묘소를 덮쳐진채 그대로 방치되어 속상한 와중에 맨발숲길훼손 행위자로 몰려 행정처분 대상자로 처한 현실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3

꽃길만걸으소서님의 댓글

시청 탁상행정
 경찰서 안일한 판단으로 미온적 대처
 많은 분 보시라고 추천

박카스엡님의 댓글

빗자루까지 있는거 보니 조직적으로 관리했네요.
 저거 낙엽 쓸거든요.
 그세계에서는 봉사 차원에서 쓸고 나무 잔뿌리 올라온거 제거도 하고요..
 지역에 보시면 맨발걷기협회 있을겁니다.
 거기서 모를리 없을거예요.
 카톡이나 밴드보면 걷기모임 활성화 되있으니 조용히 알아보시는것도 방법일듯요..
 맨발 걷기  보면 이곳 저곳 좋다고 소문나면 금방 몰립니다.
 거리상 근처 가까운곳에  사는 사람들 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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