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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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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왓다가 주차하고 차 문 잠겻나


확인하는 1초 사이 


딴데 쳐 보면서 걸어오던 아주매가


짐 가득 실린 카트로 김짜꿍 찍엇네요




열받아서 앞을 쳐 보고 걸어야지


뭐하는거냐고 소리 질럿더니


쪼개면서 짐이 많아서요 ㅇㅈㄹ


근데 어쩌라고????




김짜꿍은 아이고 아야 하면서


쪼그리고 잇고 


아주매는 그 자리 그대로 쳐다보고만 잇길래


빡쳐서 전화번호 주세요 햇더니


쳐 웃으면서 불러 드릴께요 하길래




아니 근데 왜 웃으세요? 재밋어요?


하니까 죄송해서요~ 




이 빡침이 가시질 않는데


김짜꿍은 괜차나~ 뼈 안뿌러졋어 하는데

 

아이고화딱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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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김자기a님의 댓글

희안하게 제가 썽낼땐
 김짜꿍은 차분 하더라고영*.*;;

테테테님의 댓글

결국  아지매랑  같이  웃고  있자나요.
 ㅋㅋㅋㅋ
 히히히~~

개보리냥루루님의 댓글

쫌 아오 ㅡ안 C
 은근 욱하는게 있다요
 사람 상대는 그러면 화를 불러올수 있다요
 한 템포 삭핬다
 부드럽게
 그후
 안하무인 일때
 조지는 거임
 쫌
 본능에 충실하지마셈
 고쳐야 할 거 같다
 진짜로
 떽

꽃길만걸으소서님의 댓글

이때까지 글 보면 짝꿍 잘 참는 성격인데
 아파서 쪼그린거 보면 꼭 병원 가보세요
 얼마나 속상하실까요

김자기a님의 댓글

오늘밤 자보고 아프다고 하면
 그 아지매 가마 두지 않을껌미다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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