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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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왓다가 주차하고 차 문 잠겻나
확인하는 1초 사이
딴데 쳐 보면서 걸어오던 아주매가
짐 가득 실린 카트로 김짜꿍 찍엇네요
열받아서 앞을 쳐 보고 걸어야지
뭐하는거냐고 소리 질럿더니
쪼개면서 짐이 많아서요 ㅇㅈㄹ
근데 어쩌라고????
김짜꿍은 아이고 아야 하면서
쪼그리고 잇고
아주매는 그 자리 그대로 쳐다보고만 잇길래
빡쳐서 전화번호 주세요 햇더니
쳐 웃으면서 불러 드릴께요 하길래
아니 근데 왜 웃으세요? 재밋어요?
하니까 죄송해서요~
이 빡침이 가시질 않는데
김짜꿍은 괜차나~ 뼈 안뿌러졋어 하는데
아이고화딱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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