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법무부장관 새ㄲ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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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범죄 수감자에게 편의를 한참 넘어서
음식배달은 물론 핸드폰 제공까지 해온
일개 구치소장에 대해 징계조치도 못하는
법무부의 바지사장 법무부장관 새ㄲ는
잔존하는 수박새ㄲ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빨갛게 익어가는 반숙성 토마토였어.
조만간 때가 되면 아주 새빨갛게 익어서
본색을 드러내고 난장을 부릴 것이 분명해.
벌써부터 슬슬 시동을 걸고 있잖아 ?
이잼은 문제가 더 커지고 복잡해지기 전에
개혁의 템포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라도
얼른 물갈이를 해야 하는데...
나는 이 분을 적극 추천한다.
검찰개혁이라는
원래의 계획을 100% 완성시키기 위하여
처음의 그 자리로 다시 돌려 보내자는거지.
우리는
이 분이 전 정부에서 취임하자마자부터
내란당과 찌라시 기레기 그리고 어용사법부
새ㄲ들이 일가족을 멸문지화 시키는 바람에
이 분의 그림은 구경도 못 해봤잖아 ?.
다시 그 자리에 가서 더 치열차게 하라는거지.
더구나
이 분의 이미지는
누구랑 달리 상큼하기까지 않느냐는 말이야.
싸나운 혁신당 인사들의 적극적인 지원까지
받으며 일하게 되면 더 빠르고 완벽하게
완성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거고.
어뗘 ?
ㅇ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