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생수 배송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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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 입장만 놓고봤을때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전북권 내 옆이 바닷가인 지역에서 쿠팡 생수만 배송하는 생수전담 기사입니다... 야간타임 기사로 늦은저녁과 새벽에 배송을 합니다..얼마 전부터 새벽에 아파트 두곳이 차량 입구 차단기가 안열려서 새벽까지 배송 후에 잠을 포기하고 해당 아파트들의 관리사무소를 방문하여 택배차량인데 새벽에 차량출입이 어려워 차량 등록을 하려하니 도와줄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보증금 5만원을 달라고 하더라구요..나중에 찾아갈 수 있는 돈이었지만 등록하는데 무슨 돈이 들어가나 싶어 그냥 아파트 입구에 주차해놓고 걸어서 배송 해야지 하고 등록을 안했습니다.. 다른지역 배송하는 기사님들께 물어보니까 아파트 차량 출입 등록만 하는데 보증금 이야기는 처음 듣는다 하시던데...이게 맞는건가 싶네요...
차량출입을 하여 효율을 좋게하기 위해서 5만원이라는 돈을 내고 차량을 등록하는게 맞는건지..출입카드(로비출입
마스터키)를 구매하는 것도 아닌데..
아파트 이름을 말하는건 안될 것 같아 돌려서 말하자면..어울리는 아파트와 예쁜집인데.. 이 중에 어떤 아파트는 3개월 마다 로비 출입문 비밀번호를 바꾼다고 하네요..앞으로는 입구에 정차를 하고 걸어서 배송 해야겠어요..화이팅.. 그리고 로비 비밀번호 좀 적어놔주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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