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교주 만명의 여성을 성적 구원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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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JMS 초창기 목사들이 탈퇴를 했는데
그들의 증언에 의하면
" 초창기부터 정명석이 했던 게
1만명의 여성을 성적 구원을 통해서
하늘의 애인으로 만들겠다. "
"만명을 성폭행 하라고 하나님이 시키셨다"
저는 만명을 넘었을거라 추측을 합니다
어머니와 딸을 동시에 성폭행하기도...
이 시간이 30분도 안됐다.
1978년 서울 상경으로 시작된 JMS
정명석 큰형에게 직접 들은 얘기는
" 명석이가 여러 군데 이단에 있었다 "
(통일교. ooo, xxx)
정명석 큰형은 동생을 꾸짖기도 했다.
" 너 그런 이단 단체 다니지 마라 "
여러 이단 종교를 다니며
교리 교육을 받았다는 건 기정 사실
성경을 짜집기해서
서울에 창업을 한 정명석
신촌에서 창업을 했는데
처음 전도된 게 이화여대 김모씨.
지금은 탈퇴했지만 김모씨는
전도될 당시 정명석을 보며
" 이 분이 재림주구나"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김모씨는
서울대 안모씨를 전도
이화여대 - 서울대 - 연세대 - 고려대...
명문대가 제일 먼저 전도가 된거죠.
당시 암울했던 군사정권 시대에 대학생들은
민주화 운동으로 자유를 찾거나
신앙에 심취해 마음의 자유를 찾거나...
그렇게 90년대 부흥을 이룬 J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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