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가 쓴 군주론 에서도 권력을 쓸때 다수의 백성에게필요한 권력이라면(정책) 반대파들을 설득과 토론을 하고나서 그 의지를 관철시킬떄 아주 잔인하게 쓰라고 군주론에 직접 써놨음. 당시 군주제에서 설득토론은 고위직과 대화를 해보고 내리는결론을 도출하라는 말임. 민주주의 하에서도 대통령권력을 쓸때 반대되는 쓰레기들은 죄다 쓸어버리라는 이말임. 그럼 유권자의 과반 (60%이상은 찬성한다는 말임)
이재명은 노통을 모르는 겁니다.
노통은 검새와의 대화에서 건방진 검새들한테
이쯤 가면 막하자는 거냐고 말했습니다.
똥별들한테 부끄러운 줄 알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은 노통이 너무 착했다고 합니다.
너무 착한 사람이 전두환 청문회에서
명패 던질 수 있나요?
노통은 노통이고 이재명은 이재명입니다.
이재명 위하려고 노통을 깎아내리나?
지난 대선에서도 이재명 찍었고
이번 대선에서도 이재명 찍었다.
쓸데없는 댓글은 달지 말라.
이재명 대통령의 글을 보시면 노통을 깎아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노통의 선함을 토착매국당들이 통수친 것을 대중에게 호소하는 내용입니다. 저는 성남시장의 이재명이나 지금이나 전투 노무현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 한달동안의 행보가 너무 후련합니다. 지금은 발톱을 살짝 숨겼음에도 불구하고 문통보다는 훨씬 낫지요.